행사 개요
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이완 - 나는 쓴다》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 이미지, 회화,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쓰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
행사 상세 안내
이용 요금- 성인 5,000원 - 유아/청소년/어린이(만36개월~19세) 2,500원 - 경로(만65세이상) 3,000원 ※ 무료 : 장애인/국가유공자/예술인패스 소지자
공연 시간10:00~19:00
문의 전화예술의전당 : 02-580-1655
주최/주관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행사장 위치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홈페이지
프로그램 내용
- 주요 프로그램 : 전시 / 정규 도슨트 / 작가와의 대화 / 작가 워크숍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 폭염 대비 팁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과 미니 선풍기를 꼭 준비하시고, 그늘에서 틈틈이 휴식하세요.
행사장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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