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한 바퀴 도는 일주 코스이다. 증도 모실길 3코스 천일염길은 노두길 입구부터 증도대교까지 이르는 남동쪽 해안 코스이다. 길이는 10.8㎞로 약 3시간 소요된다. 증도와 화도를 잇는 노두길 입구에서 남쪽 해안을 따라 걷다 보면 태평염전에 도착하게 되는데, 이 염전은 국내 최대의 염전이며 단일염전으로는 서울 여의도의 2배 면적의 큰 규모를 가지고 있다. 태평염전 안에 있는 태평염생식물원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갯벌 습지로, 함초와 나문재, 칠면초, 해홍나물 등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70여 종의 염생물을 관찰할 수 있다. 소금전망대에서 바둑판처럼 잘 다듬어진 광활한 염판을 감상할 수 있고, 소금박물관에서는 소금 생성의 역사와 문화 등을 관람하며 염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도 가능하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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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증도 모실길 3코스] 천일염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3562311_image2_1.jpg?v=1791493207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