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도리사는 417년(신라 눌지왕 1) 고구려 승려 아도화상이 불교가 없었던 신라에 포교를 위해 처음 세운 해동불교의 발상지이자 신라 최초의 사찰로 알려져 있다. 아도화상이 수행처를 찾기 위해 다니던 중 겨울인데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고 좋은 터임을 알아 모례장자의 시주로 절을 짓고, 복숭아(도)와 오얏(리)에서 이름을 따 도리사라 하였다. 신라가 불교를 공인한 514년(법흥왕 14)보다 70여 년 앞서 창건된 곳이다. 1976년 세존사리탑 보수 공사 중 8세기 중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국보 도리사 세존사리탑 금동 사리기와 진신사리가 발견되었다. 이 사리기는 현재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위탁 소장되어 있다. 경내에는 보물 구미 도리사 석탑을 비롯해 아도화상 동상, 세존사리탑, 아도화상 사적비, 조선 후기 탱화 등이 있으며 템플스테이도 운영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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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