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천관산은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으로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다. 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등 이름난 바위들이 제각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꼭대기 부분에 바위들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 하여 천관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 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 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 부근에는 5만여 평에 달하는 참억새 군락이 펼쳐져 장관을 이룬다. 매년 가을 이곳 천관산 정상 연대봉에서 천관산 억새제가 열린다. 산 중턱에는 3층 석탑, 석등 및 5층 석탑 등 문화유산을 보유한 천관사가 있다. 천관산에는 숲 속의 집, 야영장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기상여건에 따라 출입통제 가능
날씨 및 관람 팁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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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