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두륜산에 있는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는 사찰로, 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이라는 명칭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사찰로 임진왜란 때 서산대사가 거느린 승군의 총본영이 있던 곳이다. 그리고 차 안에 부처의 진리와 명상의 기쁨이 다 녹아있다 생각한 초의선사가 대흥사의 계곡으로 들어가 일지암을 짓고 40여 년 동안 홀로 수행에 전념하였는데, 이로 인해 대흥사는 우리나라 차 문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대흥사에는 국보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서산대사 유물관에는 선조의 하사품인 옥발, 비취옥발과 서산대사의 친필, 교자, 신발 그리고 금과 은으로 쓴 불경 등의 유물이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