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조선 선조 35년(1602) 천안 군수 노대하가 세운 화축관의 문루로 추정되는 누각이다. 화축관은 임금이 온양온천에 행차할 때 임시로 머물던 행궁이었으며, 현재는 그 문루였던 영남루만 남아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12개의 돌기둥이 누각을 받치고 있으며, 앞면 중앙에 층계를 두고 4면에 난간을 둘렀다. 건물 안에는 우암 송시열이 지은 기문이 남아 있다. 본래 화축관 앞에 있던 것을 1919년 중앙초등학교 부지로 옮겼다가, 1959년 천안삼거리공원 호숫가로 다시 이전하여 오늘에 이른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 방한 대책 팁
기온이 낮아 춥습니다. 두꺼운 외투, 핫팩, 장갑 등을 든든히 챙겨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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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삼룡동
맛집
약 0.4km
알토
맛집
약 0.4km
부에노
맛집
약 1.4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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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