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산역

도라산역

08:45~16:35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희망로 307

여행지 소개

도라산은 신라가 패망한 후 고려에 항복한 경순왕이 산마루에 올라 신라의 도읍을 그리며 눈물을 흘렸다 하여 도라(都羅)라 하였다고 한다. 도라산역은 현재는 민통선 안에 있다.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경의선 철도역 중 하나인 도라산역의 출발은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통한 경의선 복원 사업에 의해서였다. 이렇게 시작된 경의선 복원 사업에 의해 2002년 2월 도라산역이 개설되었고 남쪽의 임진강역까지 4㎞ 구간을 연결하는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후 정식으로 영업을 개시한 것은 같은 해 4월 11일이다. 민통선 안에 들어선 역사를 짓는 일은 쉽지 않았다. 지뢰 등의 위험 요소로 간이 역사까지 고려되었을 정도였다고 한다. 또한 군 작전상의 문제로 실제 설계보다 역의 지붕이 낮게 시공되었으며 북한군이 도라산 역사를 점거할 경우를 대비하여 남쪽 방향에는 창문이 없는 형태로 설계, 시공되어 일반인들에게 관광코스로 개방되었다. 이곳에서 KBS 평화 음악회가 열리고 김대중 대통령과 미국의 부시 대통령이

상세 안내

운영 시간08:45~16:35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Clouds18°C(온흐림)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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