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운암산은 높이 487m로 두원면과 포두면의 경계에 있다. 산이 높이 솟아 구름 같은 기운이 산을 감싸고 있다 하여 운암산이라 부른다. 사람들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를 느낄 수 있다. 운암산은 산행하기 좋은 곳으로 산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으며 산 정상에 오르면 고흥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운암산에는 수도암이라는 절이 있는데 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전해지며 조선시대에 중수하였다. 산꼭대기에는 기우제를 지내는 제단이 있으며 조선 말기 총리대신을 지낸 김홍집이 흥양현감으로 재임 시 이곳 운암산에 올라 기우제를 올렸는데 그때의 기우제문이 전해진다. 차량 이용시 고흥문화회관 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두원면 운대리 운곡길을 가다 보면 길 양쪽으로 고흥분청문화박물관과 바로 맞은편에 조종현, 조정래, 김초혜 가족문학관이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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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