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개미들마을은 지장천(동남천)이 굽이쳐 흐르는 마을이다. 물이 맑고 산세가 빼어나다. 마을사람들 역시 자연을 닮았다. 마을 지명 낙동리는 ‘여민동락(與民同樂)‘에서 왔다. 마을 사람들이 서로 돕고 살았다는 의미다. 또 다른 이름 개미들 역시 마을 주민이 개미처럼 부지런하다는 뜻이다. 지금도 마을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도시의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농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체험 프로그램은 떡공예 체험, 맨손 송어 잡기 체험 등이 있다. 떡공예는 푹 쪄낸 맷쌀에 색소를 넣어 재미난 떡을 만드는 체험이다. 꽃, 나비, 당근 등 아이들의 상상력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떡이 만들어진다. 맨손 송어 잡기 체험은 마을 계곡에서 맨손으로 송어를 잡고 직접 송어회, 튀김 등을 만들어 시식한다. 물론 파종이나 수확체험 등 계절별 농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여러 가지 체험을 한꺼번에 즐기고 싶을 때는 패키지 프로그램을 이용해 복수의 체험 프로그램을 한꺼번에 경험하는 것도 방법이다. 숙박시설도 다양하다. 동화 속 집을 닮은 노래하는베짱이(아토피팜션), 전통한옥으로 지은 선비촌(개미들전통한옥), 숲 속의 솔향기캠핑장 등이 있어 하루를 묵어가며 잠시나마 마을사람처럼 살아볼 수 있다. 일부 체험은 일정 인원 이상이어야 진행하므로 미리 문의한 후 방문하는 게 좋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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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