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범바위

완도 범바위

상시 개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청계리 산 292

여행지 소개

청산도의 명산 보적산에 있으며 범의 머리 모양을 닮아 범바위라고 부른다. 범바위 부근은 강한 자성의 영향으로 나침반이 작동하지 않아 신비의 바위라고 불린다. 이 바위 근처에 가면 범바위의 기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호랑이가 웅크린 모습의 범바위에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신선이 청산의 생기를 이어갈 열 가지 생명을 십장생이라 하고 그들을 모으라고 범에게 시켰는데 십장생에 포함되지 않은 범은 나쁜 마음을 먹었다. 그것을 알게 된 신선이 오늘 밤 달빛이 바다에 비추기 전에 청산도를 떠나라고 범에게 말했다. 혼이 난 범이 섬을 떠나려고 했지만 아기범이 자꾸 뒤처져서 산의 정수리를 넘으려는 순간 달이 바다를 비추고 어둠이 가시며 범과 아기범은 커다란 바위가 된 채 이곳에 남게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전설은 호랑이가 바위를 향해 포효한 소리가 자신의 소리보다 크게 울리자, 이곳에 더 큰 호랑이가 살고 있으리라는 생각에 놀라 섬 밖으로 도망쳤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오면서 범바위라 불리게 되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Clouds19°C(온흐림)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