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모란미술관은 경기도 마석에 위치한 사립미술관으로 1990년 4월에 개관했다. 조각전문미술관으로 출발하여 한국 현대조각의 향방을 모색하는 연구와 기획전을 개최해 왔고, 현재에는 조각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동시대 미술을 소개하며 사회와 문화의 예술적 가치를 반영하는 전시를 통해 대중들의 삶 속에 미술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모란미술관 본관은 전시가 열리는 공간으로, 6개의 전시실이 2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건축가 이영범이 설계한 수장고와 모란탑(수장고와 노래하는 탑)은 미국건축가협회(AIA)뉴욕시지부에서 디자인상을 받은 건축물로 미술관의 소장품과 자료를 보관하는 곳이자 순수조형물이다. 모란탑 안에는 루브르 미술관의 주물 아틀리에(L'atelier de moulage du Musée du Louvre)에서 로댕의 원작을 바탕으로 석고 주조한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의 (1891~1898) 조각상이 있다. 모란미술관의 야외조각전시장은 8,6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공간으로 국내외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이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있어 자연과 예술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는 장으로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모란스페이스(별관)는 문화행사 및 다양한 전시가 가능한 갤러리 공간으로 대관이 가능하며, 모란미술관학교 및 미술관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으로 지역사회 교육발전 시설로 등록되어 운영되고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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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