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난계국악박물관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지고 한국의 소리가 살아있는 국악의 본향 영동에 위치해 있으며 2000년 개관한 국악 전문 박물관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악 전시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게 한 박물관으로 국악의 위상을 알리고 국악의 역사와 체계적인 지식, 정보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난계 박연은 고구려의 왕산악, 신라의 우륵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악성으로 손꼽힌다. 조선 초기의 문신이자 음악가로 충북 영동에서 태어나 타계했다. 박연은 악보와 악기를 정리한 악서를 편찬하고 대고와 석경 등 아악기를 제작했다. 또, 궁중악을 완성하고 악기를 조율하는 편경을 만드는 등 국악을 발전시키고 완성한 국악의 아버지다. 난계국악박물관 영상실과 난계실에서는 난계의 삶과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 국악실에는 대금, 나발 등 관악기와 가야금, 해금, 비파 등 현악기 그리고 징, 북, 편종 등 타악기가 종류대로 전시되어 있다. 80여 점이 넘는 다양한 국악기를 비롯해 세계의 민속 악기가 전시
상세 안내
이용 요금[개인]- 어른 2,000원- 청소년, 어린이, 군인, 영동군민 1,500원[단체 (30인 이상)]- 어른 1,500원- 청소년, 어린이, 군인, 영동군민 1,000원
운영 시간09:00~18:00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연휴 / 법정 공휴일 다음날※ 난계국악축제 기간은 운영
문의 전화043-740-3886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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