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흔적미술관

바람흔적미술관

[하절기]10:00~18:00[동절기]10:00~17:00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519-4

여행지 소개

남해군에 위치한 바람흔적미술관은 바람을 테마로 하는 미술관이며, 바람을 주제로 큰 키의 바람개비를 세운 설치미술가 최영호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곳이다. 경남 합천군에 1호를 만든 작가가 이후 남해군 삼동면에 2호를 만들었다. 바람흔적미술관은 평면 공간, 입체 공간, 조각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실은 1,2로 공간이 분리되어 있으며 매달 새로운 전시가 기획되어 갈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전시 관람도 매력 있지만 자연 한가운데 놓인 미술관과 그 주변 풍경이 좋아서 그 이름처럼 바람이 머문 흔적을 느끼러 오는 관람객이 상당하다. 풍차를 떠오르게 하는 큰 바람개비 내산저수지 물결과 초록빛 잔디밭의 조화가 아름다운 미술관이다.

상세 안내

이용 요금무료
운영 시간[하절기]10:00~18:00[동절기]10:00~17:00
쉬는 날연중무휴
문의 전화010-9578-2579

🐾 반려동물 동반 가이드

전 견종 동반 가능

날씨 및 관람 팁

Clear26°C(맑음)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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