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대원사 티벳박물관은 티벳의 정신문화와 예술세계를 소개하고 한국 불교와의 문화·종교적 교류를 위해 설립된 박물관이다. 대원사 주차장 위에 티벳 사원 양식으로 건축되었으며, 대원사 주지 현장스님이 15여 년에 걸쳐 수집한 1,000여 점의 티벳 불교 미술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티벳 불교의 예술과 역사, 정신문화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대표 티벳 문화 공간이다. 1층에는 상설 전시실과 달라이라마 기념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탕카를 비롯한 불교 예술품과 보석으로 제작한 불경, 각종 자료를 통해 티벳 불교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가섭불 사리를 참배할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2층에는 석가모니불의 후손들이 조성한 불상을 모신 법당과 천수관음상, 고행상 등이 있으며, 대형 영상 시설을 통해 티벳의 예술과 정신문화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지하 1층에는 신라 왕족 출신으로 중국에서 지장보살의 화신으로 추앙받는 김지장 기념관과 기획전시실, 저승 체험실, 티벳 불교 관련
상세 안내
이용 요금- 성인 5,000원 - 만 65세 이상/학생 3,000원
운영 시간10:00~17:00 (점심 시간 12:00~13:00)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매주 월요일
문의 전화061-852-3038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