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해남군 삼산면 창리 용두마을에 있는 고분이다. 국립광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진행하였다. 용두리고분은 한쪽이 네모나고 다른 한쪽은 둥근 장고형(전방후원형) 고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문 형태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겉모습이 장고형이라는 점과 이음돌의 존재로 보아 백제와 왜의 교류 관련성을 추정해 볼 수 있다. 출토된 유물은 개배(뚜껑이 있는 접시), 유공광구소호(구멍 있는 작은 항아리) 등의 토기류와 대도편, 철촉, 쇠손칼 등의 철기류가 있다.
상세 안내
쉬는 날연중무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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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