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청풍문화유산단지 안에 있는 누각으로 사료적 가치가 큰 건축물이다. 고려 충숙왕 4년(1317) 당시 청풍 출신 승려인 청공이 왕사가 되고 청풍현이 군으로 승격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객사의 동쪽에 세웠다. 구조는 앞면 4칸, 옆면 3칸의 2층 누각과 앞면 3칸, 옆면 1칸의 계단식 익랑 건물이 이어져 있다. 건물 안에는 송시열의 편액이 있다. 밀양 영남루, 남원 광한루와 함께 본채 옆으로 작은 부속채가 딸려 있는 조선시대 누각 건물의 대표적인 예이며, 세 건물 가운데 가장 간결하고 단아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1972년 수해 때 무너진 것을 1976년에 복원하였다. 이후 충주댐 건설로 원래 자리가 수몰됨에 따라 1983년 현재의 청풍문화유산단지로 옮겨 세웠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관람종료 한시간 전까지 입장 가능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연중 무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