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태백 상장동 벽화마을은 2011년 태백시 뉴빌리지 운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주민 주도형 벽화마을이다. 석탄산업의 쇠퇴로 낙후된 상장동 일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벽화와 환경 정비를 진행하며 새로운 마을로 탈바꿈시켰다. 벽화에는 광부들의 고단한 삶, 가족들의 애환, 탄광촌의 일상과 전설이 사실적으로 담겨 있다. 작은 담장과 집, 좁은 골목길 사이의 꽃들과 벽화가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주민들과 자원봉사자의 손으로 완성된 이 마을은 2012년 대한민국 국토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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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네식당
맛집
약 0.7km
원조태성실비식당
맛집
약 1.3km
태백한우골실비식당
맛집
약 1.4km
태백문화원
주변 볼거리
약 1.0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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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