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옥천 구읍의 한옥 교동집은 육영수 여사의 생가이며 육 여사가 나고 자란 집이다. 삼정승이 살았다 하여 ‘삼정승집’이라 불리었던 이 집은 육 여사가 태어나기 전인 부친 육종관이 사들여 고쳐 지으면서 조선 후기 충청도 반가의 전형적 양식의 집으로 탈바꿈했다. 육영수 생가는 1974년 육 여사 서거 이후 관리가 소홀해지면서 생가는 폐가가 되어가고 박 전 대통령이 서거한 이후 방치되어 오다가 1999년 유족들이 건물을 완전히 철거하면서 생가는 기단, 초석과 함께 터만 남게 된다. 이후 옥천군에서 2000년 9월, 육영수 여사 생가 복원계획을 세우고, 민간이 주체가 되어 육 여사의 회고에 근거해 복원했다. 집의 후원과 과수원을 합치면 26,400㎡에 대지 10,000㎡ 규모의 집이니 규모 면에서도 보통의 집 수준을 넘어선다. 솟을대문을 들어서서 오른편으로 마방이 있고, 대문과 마주 보는 곳이 사랑채이다. 사랑채 왼쪽에 건너채가 있고, 사랑채를 돌아 중문을 열고 들어서면 안채가 집터 중앙을 차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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