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노동서원(魯東書院)은 우리나라 사학의 원조인 최충(崔冲)의 영정과 위패, 그리고 그의 아들인 최유선(崔惟善)을 봉안하고 있다. 최충의 12대 손인 최변이 이곳에 낙향하여 자손들이 번창하자 선생의 영정을 모신 영당을 지었다가 후에 노동서원이라 개칭되었다. 서원에 봉안된 두 영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노동서원은 유교적 전통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한 행사의 장으로도 쓰이며 특히 인근 초·중·고 학생들의 유적순례지로서 좋은 장소가 되고 있다. 본 서원은 원래 홍천군 북방면 노일리에 있던 것을 수호(守護)의 어려움으로 인 하여 1932년 5월에 이곳으로 옮겼으며 6·25 동란에 소실된 동재와 서재 일부를 개축하고 수차례에 걸쳐 중수하였다. 또한 정례행사인 제향을 유림행사로서 받들며 연 1회 봉제사를 올린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 방한 대책 팁
기온이 낮아 춥습니다. 두꺼운 외투, 핫팩, 장갑 등을 든든히 챙겨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