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동강-수철

[지리산둘레길] 동강-수철

상시 개방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금계길 5

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 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 읍면 80여 개 마을을 잇는 300여 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동강리와 산청군 금서면 수철리를 잇는 12.3km의 지리산둘레길은 4개의 마을을 지나 산청에 이르는 길이다.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며, 역사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추모공원이 조성되어 되어 있다.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가 전하며 지리산자락 장꾼들이 함양, 산청, 덕산을 오가며 생을 이었던 길이기도 하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날씨 및 관람 팁

Clouds18°C(구름조금)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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