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설천면 기곡리에 위치한 호롱불마을은 남대천이 휘돌아 흐르는 자연환경 속에서 다양한 농촌 체험을 제공하는 전통마을이다. 이 마을은 500년 역사를 지닌 밀양 박씨 국당파의 집성촌으로, 효와 예를 중시하는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있다. 가죽 부각, 버섯무침 등 토속 음식과 친환경 우렁이쌀, 산버섯 등 농특산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뗏목타기, 전통음식 장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되고 있다. 펜션 숙박시설은 최대 80명 수용 가능하며, ‘맛 체험 농촌관광마을’, ‘정보화 마을’ 등 여러 정부 지정 마을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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