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우동 탱자나무

국우동 탱자나무

상시 개방
대구광역시 북구 도남길 45-7

여행지 소개

탱자나무는 중국 남부 및 해안지대가 원산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경기도 남부의 경상·전라도 등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고 있다. 3~5월에 하얀 꽃이 피며 9~11월에 열매가 익는다. 나무에는 날카로운 가시가 나 있어 생울타리용으로 많이 식재되며 묘목은 밀감나무의 대목으로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열매와 껍질은 약재로 사용된다. 탱자나무 열매를 따서 곱게 말린 것을 지실이라 하고, 한약에서는 식체, 구토, 복부 통증 등 소화기 계통의 질환에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한약재이다. 북구 국우동 어느 한 집 뒤뜰에 옛날 울타리로 심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오래된 탱자나무 세 그루가 자라고 있는데 나무의 나이는 400년에 가까운 것으로 보이며, 세 그루 중 서쪽 언덕의 탱자나무는 지면 가까이에서 가지가 여러 갈래로 나뉘었는데 밑둘레가 1.7m에 이른다. 맨 동쪽에 서 있는 탱자나무는 높이 0.7m, 밑둘레 1.4m이고, 가지는 동남쪽으로 뻗어 자라고 있다. 강화도 갑곳리, 사기리에 천연기념물로 지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주차 정보가능요금 (무료)
쉬는 날연중무휴
유모차 대여없음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Rain16°C(실 비)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아래 주변시설 카드를 클릭하면 지도에서 위치가 이동해요!

오늘잡은소 대구칠곡점
맛집
약 0.7km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