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하동 유일의 유인섬인 대도는 약 300여 년 전 조선조 숙종 때(1700년경) 남해섬에 살고 있던 장수 이 씨 부부가 바다에서 조업을 하던 중 갑자기 풍랑을 만나 떠밀려 온 곳으로, 이들 부부가 터를 닦고 살기 시작하면서 유인도가 되어 현재 장수 이 씨 집성촌을 이루고 있다. 1일 6회가량 대도로 갈 수 있는 배편이 운행 중이며, 매년 7월~8월이면 물놀이시설이 운영되며, 갯벌체험, 해양레포츠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섬이다. 대도는 본도 1개와 무인도 7개로 이루어진 섬으로 자연경관이 뛰어나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고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 폭염 대비 팁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과 미니 선풍기를 꼭 준비하시고, 그늘에서 틈틈이 휴식하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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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