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소요산 자락에 자리 잡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숲에서 꿈꾸는 어린이’를 주제로 전시장을 구성하였다. 여기에는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여러 생명들과 함께 몸으로 체험하며 꿈을 키우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숲을 주제로 과거의 숲, 현재의 숲, 미래의 숲이 펼쳐진 전시공간 중, 1층 ‘과거의 숲’에는 공룡숲·오름숲·바다숲(영아놀이터)이 있다. 공룡숲은 “동두천에도 공룡이 살았을까?”라는 질문과 함께 꼬마 브라키오를 따라 과거의 공룡 숲을 탐험하는 공간이고, 오름숲은 거대한 초식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몸속을 오르내리는 신체 발달 대형 놀이터이며, 바다숲은 바닷속 해양 생물과 모험을 주제로 36개월 미만의 영아를 위해 꾸려진 체험전시실이다. 2층으로 올라가면 자연숲·오감숲·상상숲과 배움터가 ‘현재의 숲’과 ‘미래의 숲’을 이루고 있다. 자연숲은 ‘작아져야 보이는 세계’를 주제로 풀잎만큼 작아진 우리가 숲의 생명들을 가까이, 그리고 온몸으로 만나며 교감하는 공간이다. 오감숲은 다섯 가지 감각을 바탕으로 한 박물관 캐릭터들과 함께 숲 속의 감각을 일깨우는 체험전시장이다. 상상숲에서는 어린이와 함께하는 모두의 꿈과 상상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세대의 관람객을 위해 여러 생명들과의 공존을 다채롭게 풀어낸 기획전시를 주기적으로 선보인다. 그리고 배움터에서 자연과 생태계, 환경, 평화의 가치를 담은 교육과 실습을 통해 ‘미래의 숲’을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나와 너, 우리를 이해하고 서로에 대한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교육·출판·연구·교류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더불어 경기 북부의 교육지원청들과 연계한 학교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단체·지역 기관 및 활동가들과의 협업도 진행 중이다. 이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자연 놀이 숲’을 경험하며 꿈을 키우는 경기 북부 대표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 폭염 대비 팁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과 미니 선풍기를 꼭 준비하시고, 그늘에서 틈틈이 휴식하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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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