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 불상군은 칠불암 내에 있는 바위 면에 새겨진 7구의 불상들을 지칭한다. 동쪽을 향한 넓은 바위 면에 삼존 상이 있고, 삼존상 바로 앞의 네모난 돌기둥에는 면마다 불 좌상이 새겨져 있다. 본존과 두 보살로 된 삼존상, 돌기둥의 네 면에 새겨진 사방불을 합쳐 모두 7구의 불상들이 새겨져 있으므로 암자의 이름을 칠불암이라 부른다. 이곳에 원래 있던 사찰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 불상 군의 핵심 불상은 삼존불 중앙의 불좌상이다. 이 불상은 오른쪽 어깨를 드러낸 가사를 걸치고 항마촉지인(좌선할 때의 손 모양에서 오른손을 풀어서 오른쪽 무릎에 얹고 손가락으로 땅을 가리키는 손 모양)을 하고 있다. 사방불은 방향에 따라 각기 다른 손 모양을 취하고 있는데, 정면에 해당하는 동쪽 면의 불상은 약그릇을 지니고 있어 약사 불임을 알 수 있다. 삼존 상의 뒤쪽에는 여러 개의 구멍이 뚫려 있다. 또 돌기둥 위에 홈이 파여 있고, 주변에 기와 조각들이 흩어져 있었던 점으로 미루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