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광심정은 경상남도 창녕군 길곡면 낙동강 절벽 위에 자리한 조선시대 정자로, 선조 2년(1569) 용성송씨 문중의 젊은 유생들이 학문을 닦기 위해 건립하였다. 이후 현종 5년(1664) 성리학자 송지일 선생이 선비들과 학문을 연구하며 자신의 호를 따 '광심정'이라 이름 붙였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된 뒤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으며, 앞면과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로 앞쪽은 마루, 뒤쪽은 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서 깊은 역사와 함께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역사와 자연을 함께 즐기기 좋은 문화유산이다. 상시 개방하는 곳이 아니므로 방문 전 관리 주체에 개방 여부를 미리 확인한 후 찾는 것이 좋다.
상세 안내
🐾 반려동물 동반 가이드
전 견종 동반 가능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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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