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변산면 격포리 적벽강 여울골 해안 절벽 위에 서해를 향해 선 제당이다. 이 지방 해안 마을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마을 공동 신앙소로, 건평 4평의 단칸 기와집이다. 칠산바다를 관장하는 개양할미와 그 딸 여덟 자매를 함께 모시며, 해마다 음력 1월 14일에 당산제를 지낸다. 개양할미는 키가 매우 커서 나막신을 신고 서해를 걸어 다니며 깊은 곳은 메우고 풍랑을 다스려 어부와 이곳을 지나는 배들을 지켜 주는 바다의 신으로 전해진다. 당집은 조선 순조 때 처음 세워졌다고 하며, 지금의 건물은 1996년에 새로 지은 것이다. 수성당 일대는 1992년 발굴조사에서 백제, 가야, 통일신라부터 조선에 이르는 유물과 고대 중국, 일본에서 만든 유물이 함께 출토되었고, 대부분 3세기 후반에서 7세기 전반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통해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곳 제사에 참여하고 제사가 끝나면 제기와 각종 물품을 땅에 묻었음을 알 수 있어, 2017년 부안 죽막동 유적이라는 이름으로 국가 사적에 지정되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아래 주변시설 카드를 클릭하면 지도에서 위치가 이동해요!
백합식당
맛집
약 1.2km
마식당
맛집
약 1.5km
해넘이타운
숙소
약 0.8km
채석리조텔오크빌
숙소
약 1.6km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