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며 사람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생활하는 동물로 인식되고 있는 돼지를 닮은 바위가 영주 소백산에 있다. 영주시 순흥면 초암사에서 국망봉으로 가는 탐방로 3.5㎞ 지점에 이르면 높이는 3m, 폭 2m, 길이는 5m 크기의 커다란 바위를 볼 수 있는데 바위가 마치 숲 속에서 한가로이 낮잠을 청하는 돼지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해 일명 ‘돼지바위’라 부른다. 지그시 눈을 감고 명상에 잠긴 듯 두툼하고 푸근한 옆모습이 영락없는 복돼지 얼굴을 한 돼지바위를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코스별 입산통제시간 상이하므로 홈페이지 참조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기상 악화 시 입산통제될 수 있으므로 사전 확인 필요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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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