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400년의 풍습을 이어온 여강이씨 집성촌인 덕동문화마을은 천혜의 자연조건과 독특한 문화를 높이 평가받아 1992년 정부로부터 문화부 지정 문화마을로 지정, 2001년에는 환경친화마을로 지정받았다. 이곳은 임진왜란 때 문신 정문부가 종전 후 전주로 돌아가면서 재산 모두를 손녀사위인 사의당 이강에게 준 것을 계기로 이강이 터를 잡아 형성되었다. 덕동문화마을은 아름다운 자연과 고전미를 자랑하는 고택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보물로 지정된 용계정,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오덕리 애은당 고택과 오덕리 사우정 고택, 여연당 고택,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오덕리 덕계서당 등이 다양한 문화재들이 있다. 또한 마을 안에는 전통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민속 전시관과 전통문화체험관, 전통카페 등이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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