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횡성루지체험장은 경사를 따라 중력으로 내려오며 핸들과 브레이크로 속도와 방향을 조절하는 루지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조선시대 서울과 강릉을 잇던 옛 관동길(현 국도 42호선) 구간 중 터널 개설로 폐쇄된 도로를 활용해 조성되었다. 기존 도로와 자연환경을 유지한 채 별도의 대규모 개발 없이 정비된 사례로, 지자체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다. 횡성군 전재에서 우천면 오원리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기반으로 하며, 숲과 도로를 활용한 약 2.4㎞ 단일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인위적으로 설계된 트랙이 아닌 실제 도로를 이용한 주행 방식으로 실제 운전과 유사한 감각을 느낄 수 있는 체험을 제공한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비수기 (4월~6월/9월~11월)]- 09:30~17:30[성수기 (7월~8월)]- 09:30~18:00[공휴일]- 09:00~18:00※ 폐장 30분 전 발권 종료
쉬는 날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성수기 제외) / 동절기 (12월~3월)
문의 전화033-342-5503~4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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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