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영양 자작나무숲은 죽파리 일대에 인공 조림한 숲으로 약 2㎞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산기슭을 가득 메운 자작나무의 하얀 껍질과 머리 위를 뒤덮은 초록 잎 사이로 아담한 오솔길이 열린다. 자작나무가 만드는 특유의 빛깔이 지나온 길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죽파리 마을과 자작나무숲을 연결하는 4.7㎞ 구간은 차량 통행이 금지되어 있지만,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셔틀버스트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에 운영하고 있으며, 운행시간대가 구분되어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작나무숲 산책로는 경사가 급하지 않아 어렵잖게 오르내릴 수 있는데, 오지 자연의 깊은 품에 안긴 걸 실감한다. 가볍게 한 바퀴 돌아 나올 수도 있고 정상 쪽으로 조금 더 올라갔다 내려올 수도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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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