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태백에 위치한 심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이다. 신라 때 원효(617∼686)가 창건하여 창건 당시에는 심적사(深寂寺)라고 불렀다. 1947년 공비를 토벌할 때 불에 타 없어졌으며, 당시 주지가 불상과 불기 2점, 요령 2점, 촛대 1쌍을 빼내 따로 보관했다고 한다. 1953년에 현재의 위치에 절을 중창하면서 절 이름을 심원사로 바꾸었다. 건물로는 관음전과 요사채가 있다. 관음전 안에는 여래좌상이 있는데, 이 불상은 머리가 몸에 비해 유난히 크고 아랫배가 볼록하여 보기 드문 형태이다. 조선시대 불상으로 추정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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