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단종대왕비는 1698년(숙종 24) 노산군의 묘를 장릉으로 추봉 하면서 함께 세워진 비각으로, 태백산 용정에서 천제단 방향으로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비각 전면에는 탄허스님의 친필로 알려진 ‘단종비각’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으며, 이 비에 얽힌 전설도 구전되어 내려오고 있다. 여행객들은 태백산 등산로 중 망경사에서 약 500m 아래 지점에서 ‘조선국태백산단종대왕비(朝鮮國太白山端宗大王碑)’라는 문구가 새겨진 비각을 만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인근 영월의 단종왕릉인 장릉에도 단종을 기리는 비각이 세워져 있어, 두 지역 모두에서 단종의 역사와 흔적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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