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느지리오름은 어린이나 어르신들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오름으로, 상명리의 옛 이름인 느지리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16세기 이후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만큼 오름 정상에 오르면 제주도 북서부 전역을 둘러볼 수 있을 정도의 넓은 시야를 자랑한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길은 나무가 우거져 있어 숲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고, 맑은 날에는 정상 전망대에서 한라산을 비롯한 북서부 오름을 두루두루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정상에서 바라보는 해안과 석양의 모습은 장관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전망대에서 선명하게 찾아볼 수 있는 새별오름부터 조금은 낯선 바리메오름, 북돌아진오름, 이달봉까지 찬찬히 돌아보며 안내판과 오름의 실제 모습을 비교하며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등산로가 오름의 완만한 능선과 두 개의 굼부리 둘레를 따라 조성되어 있어 급경사가 거의 없이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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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