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어류정항은 강화도 석모도 남쪽 끝에 있는 소규모의 전통 어촌 항구이다. 30여 척의 어선에서 약 110여 명이 종사하는 항구로 꽃게와 새우, 병어와 밴댕이가 많이 잡히고 특히 새우젓으로 유명하다. 도로가 넓고 서울과 가까워 한때는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수산물 직판장이 있고 주차 시절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석모도와 강화도를 연결하는 석모 대교가 개통되면서 타지인 들이 차박 캠핑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차박과 텐트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 단, 어류정항 주변으로 어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바다를 바라보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주차 정보가능요금 (무료)
쉬는 날연중무휴
유모차 대여없음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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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