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서울 남산 예장자락 일대에 약 1.7㎞에 이르는 역사 탐방길로, 서울시는 1910년 한·일 강제병탄(경술국치, 庚戌國恥) 등 아픈 역사를 담은 이 구간을 역사 탐방로로 조성하였다. ‘국치의 길’이라는 명칭은 국권 상실의 현장을 기억하고 상처를 치유하자는 뜻에서 붙인 것이다. 국치길은 한일병합조약이 체결된 한국통감관저 터가 있었던 남산예장공원에서 시작해 ㄱ자 모양의 바닥 로고를 따라 연결된다. 김익상 의사가 폭탄을 던진 한국통감부 터(왜성대 조선총독부 터)와 노기신사 터, 청일전쟁에서 승전한 뒤 일제가 세운 갑오역기념비, 경성신사 터를 거쳐 조선신궁으로 이어진다. 길 마지막에는 지난 8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에 서울시에서 설치한 서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비도 만날 수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 방한 대책 팁
기온이 낮아 춥습니다. 두꺼운 외투, 핫팩, 장갑 등을 든든히 챙겨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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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게스트하우스 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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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