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충청북도 음성군 백야저수지는 1977년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용계 저수지’로도 불리는 이곳은 수변을 따라 약 700m의 데크길로 조성된 둘레길이 주민들의 휴식처로 애용된다. 유효 저수량 339만 톤의 백야저수지는 한편으로 유료 낚시터를 운영해 낚시 애호가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곳이다. 1개의 전망쉼터와 2개의 쌈지공원이 있는 둘레길은 부담스럽지 않은 거리이며 봄에는 싱그러운 연둣빛을, 가을에는 알록달록한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계절을 느끼며 걷기 좋다. 저수지 주변으로 개성 넘치는 카페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해질 무렵이면 저수지 너머로 높이 솟아오른 평택-제천 고속도로와 붉은 노을이 인상적이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 방한 대책 팁
기온이 낮아 춥습니다. 두꺼운 외투, 핫팩, 장갑 등을 든든히 챙겨 체온 유지에 각별히 신경쓰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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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