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달맞이공원은 연꽃이 피는 저수지와 길이 200m의 조롱박 터널이 자리 잡고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고 너른 잔디밭에선 축구 및 운동을 겸할 수 있다. 봄에는 빨간 철쭉이 가득하고 여름에는 저수지를 가득 메운 연꽃과 수련, 창포 등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낙엽을 볼 수 있는 등 계절마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연못 위로 놓인 오작교와 원두막도 운치 있으며 공원 곳곳에 조형물이나 벤치, 정자 등이 마련되어 있어 한적한 나들이를 즐기기엔 안성맞춤인 장소다. 또한, 공원 이름처럼 이곳에서는 달이 뜨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데 매년 정월 대보름을 이틀 앞둔 날에 한 해의 소망을 비는 행사와 추석 전날 달맞이 행사도 열리고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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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