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경주시 동방동에 자리한 기차역으로 동해남부선의 불국사역과 경주역 사이에 있다. 1919년 무배치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며 당시엔 도지역으로 불렸으나 1927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동방역은 1951년 보통역으로 승격되기도 했지만, 이용객이 계속 줄면서 2005년 다시 무배치역이 되었고 현재는 신호장으로 사용되며 열차는 정차하지 않는다. 동해선 단선철도를 주행하는 서로 다른 방향의 두 열차가 교행 할 때 잠시 머물 뿐이다. 찾는 이 없는 조용한 간이역이었던 동방역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여름이면 담벼락을 가득 채우는 주황빛 능소화 덕분이다. 쏟아질 듯 만발한 능소화와 빛바랜 동방역 간판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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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반
맛집
약 1.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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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