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하동읍-서당 구간은 하동읍에서 서당마을까지 이어지는 7㎞의 둘레길로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 하동의 너른 들판과 차밭, 조용한 숲길, 마을길이 이어져 부담 없이 산책하듯 걷기 좋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농촌 풍경과 봄철 은은한 매화 향기가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길을 따라 바람재와 율곡마을, 관동마을, 상우마을을 지나며 하동의 고즈넉한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종착지인 서당마을은 이팝나무와 안내소가 자리한 곳으로 삼화실-대축 구간과 이어져 둘레길 여행을 계속하기에도 좋다. 하동의 자연과 농촌의 여유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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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재첩식당
맛집
약 0.8km
여여식당
맛집
약 0.8km
하동문화예술회관
주변 볼거리
약 0.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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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리산둘레길] 하동읍-서당](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2/4092602_image2_1.jpg?v=1785186334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