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하죽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송정~오미 구간에 자리한 마을로, 예부터 대나무가 마을 곳곳에 무성해 ‘대내’라 불렸다. 대내는 문수, 하죽, 내죽마을을 아우르는 이름으로, 하죽마을은 아래쪽 또는 바깥쪽에 위치한다는 뜻에서 ‘바깥 대내’, ‘외숙’이라고도 불렸다. 동북쪽으로 내죽마을, 서쪽으로 오미마을과 맞닿아 있다. 마을 입구에는 구례 10경을 비롯한 구례의 풍경을 담은 사진과 형형색색의 꽃이 어우러져 둘레길 여행객을 반긴다. 마을 주민들이 둘레길을 걷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하고 하죽마을을 알리기 위해 직접 호박돌로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어 정성스럽게 가꾼 공간이다. 대나무의 정취와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이 더해진 꽃길을 따라 걸으며 지리산 둘레길의 여유로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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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다슬기
맛집
약 1.2km
곡전재
숙소
약 0.6km
소산당
숙소
약 0.7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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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