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상시 개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토지면 운조루길 49-1

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난동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난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8.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에서 지리산과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제방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 오미마을에는 조선 시대 고택인 운조루와 곡전재가 있으며 용두마을에서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용호정을 만날 수 있다. 구례 5일장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지나며 자연과 역사,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Clouds25°C(온흐림)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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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아래 주변시설 카드를 클릭하면 지도에서 위치가 이동해요!

섬진강 다슬기
맛집
1.5km
소산당
숙소
0.2km
곡전재
숙소
0.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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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