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현천마을부터 계척마을까지 이어지는 산수유 군락은 봄철이면 노란 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도 만날 수 있다. 원촌마을에서는 오전에 열리는 산동오일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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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순두부
맛집
약 1.5km
백제회관
맛집
약 1.6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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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9/2791529_image2_1.jpg?v=1784926944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