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상시 개방
경상남도 산청군 단성면 호암로619번길 98

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운리-덕산 구간은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지는 13.9㎞의 둘레길이다. 참나무 숲과 백운계곡, 솔숲을 따라 걷는 코스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 길을 따라 원정마을과 마근담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마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백운계곡에서는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덕산에는 남명 조식 선생의 산천재와 기념관이 자리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천왕봉과 덕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코스이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홈페이지

날씨 및 관람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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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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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담
맛집
1.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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