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지리산둘레길 중 성심원-어천-운리 구간은 산청군 성심원에서 운리까지 이어지는 13.4㎞의 둘레길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난이도 상급 코스이다. 어천계곡과 참나무 숲, 임도를 따라 오르내리며 걷는 구간으로 지리산의 깊은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웅석봉 하부 헬기장에서는 청계 저수지와 산자락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다. 코스를 따라 어천마을과 아침재, 점촌마을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의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종착지인 운리에서는 단속사지와 동·서 삼층석탑, 정당매 등 역사와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험한 오르막과 긴 내리막, 계곡과 숲,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의 매력을 담은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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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은펜션
숙소
약 1.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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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5/4092485_image2_1.jpg?v=1785186359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