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전라남도 진도군 임회면에 위치한 진도항은 진도 남서쪽에 자리한 연안항으로, 진도와 주변 섬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진도군은 1996년 해양수산부에 연안항 지정을 신청했으며, 1998년 2월 24일 연안항으로 지정되었다. 이후 항만 개발이 추진되면서 항만시설이 확충되었다. 진도항은 과거 팽목항으로 불렸으며, 진도 주변 섬과 조도군도 등을 연결하는 여객선 운항에 이용되어 왔다. 현재도 진도항 일대는 섬 지역을 오가는 해상교통과 항만 기능이 이루어지는 곳이다. 한편 진도항은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사고 현장과 가까운 팽목항으로 알려지면서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장소가 되었다. 현재 진도항 일대에는 참사를 기억하고 해양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공간들이 조성되어 있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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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