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골 석탄층

금천골 석탄층

상시 개방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금천길 93-24

여행지 소개

1928년 일본인 지질기사에 의해 태백시에 가장 먼저 석탄이 발견된 지역으로 석탄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어 비가 오면 개천물이 검게 되어 거무내 또는 검천이라 불리었다. 금천골 지역은 고생대 석탄기의 만항층, 만항층을 정합으로 덮고 있는 금천층, 금천층을 부정합으로 덮고 있고생대 페름기의 장성층, 장성층을 정합 또는 부정합으로 덮고 있는 함백산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천골 도로 절개면에는 고생대의 석탄층과 식물화석, 당시에 생성된 퇴적암의 지질상을 관찰할 수 있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쉬는 날연중무휴

날씨 및 관람 팁

Clouds20°C(튼구름)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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