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창덕궁과 종로3가역 사이에 위치한 한국색동박물관은 색동 연구가 김옥현의 30여 년간의 색동에 관한 연구와 그동안의 유물 수집을 바탕으로 2014년 3월 5일 개관하였다. 한국색동박물관은 전통한옥 양식과 현대적인 공간이 어우러지도록 설계하였으며 한국의 음양오행 상생 소멸의 철학이 있는 색동의 의미를 담아 한국색동박물관이라 지었다. 박물관은 혼례복과 돌복을 비롯한 색동 관련 유물을 1,000여 점 소장하고 있으며 박물관이 주체하는 다양한 색동 유물전시를 기획·연구·교육하고 있다. 지하 1층에 위치한 제1전시실은 색동 유물 관련 전시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지상 1층에는 제2전시실이 있고 색동 패션디자인과 현대화한 색동 디자인 제품을 전시하고 있다. 그 옆으로 뮤지엄숍이 자리하고 있다. 지상 2층에는 제3전시실과 색동 자료실과 사무실이 있다. 전시실에는 다양한 장신구와 한복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박물관에서는 4명 이하의 소규모 그룹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흐린 날씨 팁
햇빛이 적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다만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를 위해 얇은 겉옷을 챙기면 좋습니다.
🔥 폭염 대비 팁
날씨가 매우 덥습니다. 탈수 예방을 위해 얼음물과 미니 선풍기를 꼭 준비하시고, 그늘에서 틈틈이 휴식하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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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