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원선생유적지

최치원선생유적지

상시 개방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월계리

여행지 소개

신라 말기의 학자인 최치원 선생의 친필 금석문이 있는 유적지이다. 최지원 선생은 경주최 씨의 시조로 869년(경문왕 9) 13세로 당나라에 유학하고, 874년 과거에 급제, 선주 표수현위가 된 후 승무랑 전중시어사내공봉으로 도통 순관에 올라 비은어대를 하사 받고, 이어 자금어대도 받았다. 879년(헌강왕 5) 황소의 난 때는 고변의 종사관으로서 (토황소격문)을 초하여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885년 귀국, 시독 겸 한림학사 수병부시랑 서서감지사가 되었으나, 894년 시무책 10여 조를 진성여왕에게 상소, 문란한 국정을 통탄하고 외직을 차청, 부성군(충남 서산)등지의 태수를 지낸 후 아찬이 되었다. 그 후 관직을 내놓고 난세를 비판, 각지를 유랑하다가 가야산 해인사에서 여생을 마쳤다.

상세 안내

운영 시간상시 개방
주차 정보가능
쉬는 날연중무휴
문의 전화041-630-1689

날씨 및 관람 팁

Clear27°C(맑음)

☀️ 맑은 날씨 야외 활동 팁

자외선 지수가 높을 수 있습니다. 선크림을 바르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을 꼭 챙겨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
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해당 반경 내에 검색된 주변 시설이 없습니다.

지도 우측 하단의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최대 20km 반경까지 재검색이 가능합니다.

실시간 현장 톡

지금 여행지에 있는 사람들과 생생한 현장 상황을 공유해보세요!

실시간 참여자 톡

현재 0명 참여 중

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