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소개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리 선창마을 뒤편에 있는 산성으로, 돌을 쌓아 성벽을 마련하였다. 성의 동쪽은 대부분 잘 보존되어 있지만 그 외의 부분은 논밭의 축대나 가옥의 담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동서남북 사방에 성문을 두고 그 사이사이에 성루(城樓)를 두었던 것으로 추측한다. 현재 성 안의 바닷가에는 마을이 들어서 있고 그 외는 논밭이며, 성 밖 역시 논밭과 임야로 되어 있다. 조선 인종 때 왜적의 침입을 걱정하여 영남 6부의 25,000명을 동원하여 쌓은 성으로, 성 아래 진을 두고 수군을 배치하여 방어하였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성은 함락되었고 당시의 만호 강지욱 장군은 옥포성 밖으로 밀려났다가 효종 2년(1651)에 다시 이곳으로 돌아왔다. 현재 성 입구에는 수군 만호의 비석이 남아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상세 안내
날씨 및 관람 팁
🌧️ 비 오는 날 관람 팁
비 소식이 있습니다! 우산이나 우비를 챙기시고, 젖어도 괜찮은 신발을 신어주세요.
여행지 위치 및 주변 시설
반경 2km 이내지도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T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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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